병의원 온라인 광고 진행 시 진행할 수 있는 기본 매체정리 (SA, 블로그마케팅)

병의원 온라인 광고 진행 시 진행할 수 있는 기본 매체정리 (SA, 블로그마케팅)

병의원 온라인 광고 진행 시 진행할 수 있는 기본 매체정리 (SA, 블로그마케팅) 이미지

안녕하세요. 병원 온라인 마케팅 기업 크리앤서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병원뿐만 아니라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할 때에 많이 사용되는 광고 용어에 대해서 내용을 다루어보았습니다.

외울것들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이해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실 알고보면 별 것 아닌 것들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별걸 다 줄인다고 하여 ‘별다줄’이라고 하던데, 광고 용어 역시 알고 보면 별걸 다 줄이고 사용하고 있죠.

오늘 크리앤서에서 준비한 내용은 바로 병원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할 때에 참고하면 좋은 광고 매체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준비하였습니다.

지난 시간에 보았던 콘텐츠들 한번 더 확인들 하시고, 지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목차]

1. 브랜드 페이지에 대한 이해 (Link)

2. 디지털(온라인) 광고 시장에 대한 이해 (Link)

3. 디지털(온라인) 마케팅 기본 용어에 대한 이해 (Link)

4. 디지털(온라인) 광고 상품에 대한 이해

5. 매체와 업종에 대한 이해


병원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할 때, 전략 구성부터 콘텐츠 집행까지 거의 완벽에 가깝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병원 업종은 온라인 마케팅 매체 활용에 있어서 제약점이 따르고 있습니다.

이유는 *’의료광고사전심의’ 가 다시 등장했기 때문인데요.

(의료광고사전심의 및 매체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 병원의료광고심의 매체 받아야하는 것과 받지 말아야하는 것 구분하세요.
병원의료광고심의 매체 받아야하는 것과 받지 말아야하는 것 구분하세요. 온아인광고대행사 병원전문기업 …

물론, 올바른 의료광고를 전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법률이긴 하지만 막상 해보면 이럴거면 왜 광고를 해야하나?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대출이나 맛집, 팬션, 뷰티 업종보다는 활용도가 높은 것이 또 병원 온라인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여담이 길었지만, 병원 온라인 마케팅을 할 때에는 전략 구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전략에 따라서 이용할 수 있는 매체들이 각기 다르기 때문이죠.

저는 보통 신규 개원 병원의 경우 브랜딩을 전략으로 구성하고 초반 브랜딩에 초점이 맞추어진 온라인마케팅 매체 셋팅이 진행되고요.

이 후 신환율을 올리기 위해서 타겟팅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로 나누고 그 안에 콘텐츠 구성을 달리 하고 있습니다.

타겟팅비타겟팅
SA (검색광고)지역키워드 그룹핑 셋팅
파워콘텐츠 셋팅
SA (검색광고)메인키워드, 브랜드 키워드
브랜드 검색광고,
RT (리타겟팅)키워드 리타겟팅 캠페인 셋팅DA (배너광고)브랜드 배너광고 캠페인 셋팅
Viral marketing
(바이럴마케팅)
타겟팅 키워드, 지역키워드 셋팅
수가 높은 진료과목 콘텐츠 배열
Viral marketing
(바이럴마케팅)
진료과목의 메인키워드 셋팅
APP– 언론보도–
지도검색–영상매체–

등 나열해 볼 수 있겠네요.

진료과목 및 시술 키워드 검색시 등장하는 파워콘텐츠 내용
진료과목 및 시술 키워드 검색시 등장하는 파워콘텐츠 내용
지역키워드 검색 시 등장하는 파워콘텐츠 내용
지역키워드 검색 시 등장하는 파워콘텐츠 내용

파워콘텐츠의 경우에는 판매할 수 있는 키워드에 검수 (의료광고심의 및 네이버 자체 검수) 통과된 소재들을 대량으로 엮을 수 있기에 비타겟으로 분류하였습니다. 물론 각각 판매키워드마다 각기 다른 소재들로 구성해서 콘텐츠를 업로드 시킨다면 타겟팅이 될 수는 있겠네요.

하지만 의료광고심의비용, 소재 콘테츠 작성 인력의 인건비, 번거로움 등의 기회비용 등을 고려해본다면 통일 시킬 수 있는 판매 키워드에 한개의 소재를 거는 것이 조금 더 이득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조금 번거롭고 귀찮고 하더라도 각각의 판매 키워드에 따른 소재 등록을 적극 권장하고 있있지만, 피부과, 성형외과 업종 한정으로 지역 업종 (ex. 강남피부과, 강남성형외과) 으로 구분되는 파워콘텐츠는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유는 소재로 등록될 콘텐츠가 중구난방이 될 수가 있다는 점과 수가가 높거나, 새로운 장비 도입으로 콘텐츠 내용을 구성한다고 하더라도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물론 소재 내 제목이 이러한 부분들을 걸러줄 수 있겠지만, 클릭 후 과금되는 CPC 형식상 콘텐츠와 맞지 않는 소비자를 막아줄 방법은 없습니다.

반면, 한의원, 치과 업종의 경우에는 지역 업종 키워드(ex. 강남한의원, 강남치과)로 구분되는 파워콘텐츠 내 판매 키워드는 진행하고 있는데요.

수가에 맞는 콘테츠, 치료하는 범위 등이 매우 국소적이기 때문입니다. 이를테면 한의원의 경우 입원실을 강조하냐 하지 않느냐의 차이로 자보 (교통사고) 중심으로 콘텐츠 구성이 이루어지며, 치과의 경우라면 임플란트, 교정과 같이 수가가 좋은 것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구성하면 됩니다.

(번외로. 지난 시간 치과 진료과목 중 온라인마케팅의 빈틈을 노리기 위해서 고난이도 사랑니, 소아치료 등의 키워드를 사용한다고 하였는데요. 파워콘텐츠는 이 둘은 타겟이 명확하기 떄문에 제외되어서 임플란트, 교정치료만 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22.10.06기준, 파워콘텐츠 판매키워드.xlsx

2022년 10월 06일 기준 네이버에서 전달하고 있는 파워콘텐츠 판매 키워드 리스트를 공유드립니다.

다양한 업종들이 많은데, 병원온라인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의료파트만 새로 분류해서 파일 첨부 드리며, 참고하시면 도움 되실 것 같네요.

콘텐츠의 기획, 구성 그리고 소비자가 진성으로 원하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야 하는 병원온라인마케팅

다음으로는 바이럴마케팅에 속하는 콘텐츠 (포스팅) 부분일텐데요

다른 분들의 사례를 보기 보다는 저희가 진행하는 사례를 바탕으로 보시는 것이 조금 더 좋을 것 같네요.

저희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저희가 진행했던 포트폴리오들을 보실 수 있으며, 상담 남겨주시면 지금 원장님과의 동일 조건의 진행되었던 사례케이스를 통해 제안을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는 광고로만 도배되던 포스팅 방식에서 올바른 의료정보 전달 및 소비자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의료콘텐츠를 추구하고 있고요.

사실 후기나 전후 사진 등을 거론 하는 것은 *의료법위반행태에 속하기도 하고요. 가격을 노출하는 것도 관할 보건소의 입장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병원온라인마케팅을 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제약사항이 되고 있습니다.

(의료광고법위반형태 및 후기 콘텐츠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 의료광고법 위반 사례, ‘내돈으로 내가 샀는데’ 위반이라고요?
의료광고법 위반 사례, ‘내돈으로 내가 샀는데’ 위반이라고요? 안녕하세요. 온라인 마케팅 기업 …

더군다나 성형외과나 피부과와 같은 미용 업종의 경우에는 어플의 발달로 환자분들의 실제 후기 (물론 실제가 아닐수도 있겠고요.)나 가격 등을 확인해볼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블로그를 통해서 가격을 노출하거나 후기 등을 노출 하지 않아도 되고요.

그렇다면 블로그는 어떻게 활용하느냐.

제가 추구하는 병원온라인마케팅처럼 블로그는 블로그답게 정보 전달만 있으면 충분히 그 활용가치를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와는 무관한 정보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마다 이견은 존재하지만 저희와 생각이 맞지 않아 이야기의 예시로 가져오게되었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말씀 주세요.
저희와는 무관한 정보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마다 이견은 존재하지만 저희와 생각이 맞지 않아 이야기의 예시로 가져오게되었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말씀 주세요.

병원에서 무엇을 먹었는지, 어디를 놀러갔는지, 회식을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물론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마다 각각의 이견들이 존재하지만 ‘브랜드 블로그’에 무엇을 먹었는지가 환자들에게 그렇게나 중요할까요?

블로그는 위와 같은 내용들을 담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병원의 브랜드 블로그는 더욱 그래야만 하고요 환자분들이 걱정하는 부분들을 담거나, 직접 받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내용들이 콘텐츠로 구성되어야지만 브랜드에 대한 인지, 관심, 그리고 충성까지 생기게 되겠죠.

우리 병원 잘해요. 짱이에요 또는 먹방보다는 아무래도 타겟층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을 내포하고 있는것이 맞겠죠?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실제 저의 클라이언트분들의 내용들입니다.

두 분다 진행 중인 병원온라인광고 매체는 브랜드 블로그, 검색광고, 배너광고, 로컬서비스, SNS 등이며, 상호 업종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수원의 경우에는 app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잠실의 경우에는 오프라인까지 해드리고 있습니다.

정리를 해보자면, 병원에서 할 수 있는 온라인 광고의 핵심은 의료법을 준수한 진성이 담긴 콘테츠를 전달 하는 것. 그리고 전략에 따라 항시 유동적으로 매체 전환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들로 구성되어야 함을 이야기 드리고 싶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지도 (로컬서비스) 앱, 언론보도 등 부가적인 병원 온라인 광고 매체에 대해서 저의 생각이 가득 담긴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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