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마케팅 할 때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 선정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치과마케팅 할 때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 선정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병의원 전문 마케터들로 구성된, 의료광고 전문 기업. 크리앤서입니다.

‘광고비로 한 달에 돈을 꽤 들이는데, 이전과 비교하면 달라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혼자 온라인 마케팅을 하겠다고 나선지 1년 정도되었는데, 차도가 없는 것 같네요.’

제가 요즘 들어 상담할 때 가장 많이 이야기를 하는 내용이지 않나 싶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로 인하여 직접 발 벗고온라인광고를 하는 원장님들도 늘어났고요.

소극적으로 광고를 하는 시장을 역으로 이용하 듯, 공격적으로 하기 위해 고액으로 온라인 광고에 뛰어든 원장님들도 계시는터라, 위 고민들이 대부분 주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이미 돈을 들여서 치과 마케팅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규 환자의 유입이 이전과 다르지 않다거나 또는 반대로 거의 없어지는 경우,

또는 원장님 또는 병원 관계자분이 직접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한지 시간이 오래되었음에도 불하고 이렇다 할 효과를 느끼지 못해 온라인 마케팅 자체에 의구심을 품는 것인데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과 떼려야 뗄 수가 없는 사이가 된 현대 사회에서 병원의 인지도 상승과 신규 환자의 유치를 위해서는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병원마케팅이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보다 전략을 잘 세워, 똑똑한 전술을 제안하고, ‘기본에 충실한 마케팅’을 하는 대행사를 만나게 된다면, 투자한 것 이상의 광고 효율까지도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치과마케팅 할 때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 선정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미지

블로그를 이용하는 마케팅, 고릿적 유물 아닌가요?

사람들은 치과를 찾을 때 여전히 ‘네이버 검색’을 가장 많이 애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난 시간에 다시 블로그로 돌아온 소비층에 대한 콘텐츠를 기록한 적이 있는데요.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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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그리고 SNS 등의 플랫폼이 주를 이루는 요즘, 블로그 마케팅이 과연 효과가 있을지 의문을 가지는 원장님들도 분명 계실 겁니다.

실제로 맛집이나 핫플레이스를 찾을 때는 인스타그램 혹은 유튜브가 1차 검색 루트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네이버가 이제는 한물갔네..’라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죠.

하지만 병원이라는 업종의 경우에는 이야기가 조금 다릅니다.

본인이 평생 사용할 치아를 맡겨야 하고, 또 임플란트나 치아교정의 경우 적게는 수십만 원부터 많게는 수천만 원까지 비용을 들여야 하기 때문에 환자도 단순히 맛집을 찾는 것보다 훨씬 더 신중하게 살펴보고 병원을 결정하게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는 블로그로 유입이 반드시 이루어지기 마련이고,

이때 내 치과를 알리고 신환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네이버에서 ‘ㅇㅇ(지역)치과’를 검색했을 때 내 치과에 대한 정보가 담겨있는 블로그가 사람들에게 보여질 수 있도록 전략을 구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역 키워드 선점일은 치과의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일입니다.

저희와 약 7개월 진행하신 치과의 경우 예시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해당 병원은 ㅇㅇ치과 / ㅇㅇ야간치과 / ㅇㅇ사랑니 / ㅇㅇ임플란트 등 지역 내 키워드는 물론,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같은 메인급 키워드까지 상위를 선점하고 있습니다.

환자가 어떤 병원을 찾고자 검색을 했을 때 모든 화면에서 환자가 우리 병원을 접하게 되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 병원을 찾고 있는 환자의 무의식 중에는 ‘아, 이 병원이 유명한 병원인가 보다..’ 하는 인식이 심어지게 되고, 임플란트나 치아교정 등의 큰 치료를 충분히 맡길만한 병원인가 보다 하는 인식을 얻게 될 것입니다.

하. 지. 만 눈에 띄어서 클릭한 글이 와닿지 않는 문장들, 상위노출을 위해 어색하게 끼워 넣은 키워드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면?

클릭을 해서 어찌어찌 병원 블로그로 유입을 시키는 것까지는 성공했지만 바로 이탈되는 흔히 말하는 ‘허위 모수’로 잡히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하게 노출을 위한 글이 아닌, 진정성과 전문성이 담겨 있어 병원의 이미지를 위한 콘텐츠, 그리고 환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콘텐츠가 보여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희와 약 7개월 진행하신 치과의 경우 예시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이미지

치과의 장점을 부각하는 양질의 글은 곧 신규 환자를 유치할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위 클라이언트의 경우는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라 임플란트나 고난도 사랑니 발치, 그 외에도 난이도 높은 수술을 주로 담당하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원장님이 구강악면외과 전문의이기 때문에 ‘난이도 높은 수술도 대학병원을 찾지 않고 할 수 있다’는 부분에 포커스를 두고 치과마케팅을 진행하였는데요.

위 글과 같이 원장님께서 자신있는 부분을 지역키워드와 엮어서 글로 작성함으로써, 환자들이 찾고 있던 정보를 제공하고 그 안에서 해당 치과만의 장점을 부각시켜 환자들이 치과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얻도록 하였습니다.

또 실제 원장님이 운영하는 것처럼 전문성 있는 글을 작성하여, ㅇㅇ지역 주변 치과를 찾고 있는 환자분들에게 자연스럽게 높은 신뢰도를 심어줄 수 있도록 하는 ‘전략적인 마케팅’을 진행하였습니다.

물론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상위에 키워드를 노출시키는 기술이 있는 글을 작성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두 글이 똑같이 환자들에게 보여진다고 가정했을 때에 사람들은 어떠한 병원을 선택하게 될까요?

환자들의 공감을 얻지 못하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주지 않는다면 유입은 되더라도 분명 빠른 이탈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위에 노출이 되는 글을 작성하더라도, 목적은 ‘환자 유입’에 있음을 망각하지 않는 컨텐츠를 만들도록 해야 합니다.

블로그 방문자보다 신환 전환율을 살핍니다.

해당 치과의 경우는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한지 6달만에 원장님 혼자서 블로그를 운영하실 때보다 방문자가 8배로 증가하였고, 인터넷을 보고 들어오는 신환의 수도 이전달 대비 30% 증가되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블로그 방문자가 많다고 해서 이것이 곧장 신규환자 전환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글을 찾아 들어왔는데 환자가 원하는 정보가 없거나, 광고라는 것이 느껴지는 글이라면 곧장 이탈이 생기겠죠.

하지만 환자가 블로그를 찾아 들어왔을 때 환자에게 진정성을 전달하고, 신뢰도를 심어줄 수 있는 글과 이미지로 구성된 컨텐츠가 있다면 이는 충분히 ‘신환 전환’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해당 치과는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하신지 5개월만에 이미 전체 매출이 3배가 넘게 상승하였고, 임플란트 환자 수도 전과 비교해 2배 이상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내부에서 받쳐주는 병원 관계자 분들과 실력있는 원장님이 계시기에 이 수치 또한 가능한 것입니다. 의료진은 곧 브랜딩이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치과마케팅은 이러한 원장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려주고, 환자분들이 돌아가지 않고 곧장 치과로 올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지름길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장 최근의 후기입니다. 이런 말들이 저를 힘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가장 최근의 후기입니다. 이런 말들이 저를 힘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 마케팅의 기본,

브랜드 블로그로 시작하세요!

간혹 플레이스 검색광고나 파워링크만 진행하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원장님들도 계십니다.

유입경로를 늘리고 인지도 상승을 위해서는 네이버 플레이스 뿐만 아니라 파워링크, 파워컨텐츠 등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매체믹스를 통해 매출을 높이는 방법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플레이스 검색광고, 파워링크, 파워컨텐츠를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소비자가 나의 브랜드에 대한 정보를 더 알고 싶어, 2차 정보, 3차 정보를 찾으려 할 때.. 내 브랜드에 대한 정보를 보여줄 수 있는 매체가 없다면요?

특히 임플란트나 치아교정 같이 신중한 결정을 해야 하는 환자라면 병원의 정보를 더 알고싶을 텐데 이때 자세한 정보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환자의 이탈률은 높아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라인 마케팅을 시작하시는 원장님이라면 ‘브랜드 블로그’ 운영을 먼저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단순하게 너도 나도 똑같은 콘텐츠로 도배되는 브랜드 블로그가 아닌, 제대로 된 콘텐츠, 볼 거리가 있는 ‘브랜드 블로그’ 라는 점 기억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블로그 방문자보다 신환 전환율을 살핍니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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