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AI 시대’ 병원 온라인 마케팅의 방향성과 우리병원의 미래
부제. 기본이 탄탄한 마케팅은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병원 마케팅 전문가 기업, 크리앤서입니다.
요즘 병원 마케팅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가장 많이 상담하는 내용이 바로 ‘어떠한 마케팅 플랫폼으로, 어떻게 진행해야하는지’에 대한 문의가 많은 것 같습니다.
병원 온라인 광고 초창기와 지금을 비교해 보면, 정말 많은 플랫폼들이 있으며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마케팅 플랫폼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또한 ‘대 AI시대’에 걸맞게 이슈가 되고 있는 OpenAI – ChatGPT의 등장으로 검색 플랫폼의 약체로 여겨지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검색엔진 빙(bing)은 해당 OpenAI 사의 GPT-4를 적용하여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검색 포털 사이트 1위 기업인 네이버는 Cue: (큐:) 의 베타서비스가 시작되고 있으며, 2위의 구글도 11월, 생성형 AI – Bard(바드)가 한국어로 출시하여, 이 AI에 대해서 순응과 변화의 길로에 서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 병ㆍ의원 광고(의료 광고)의 특수성 |
가장 먼저 병원 마케팅 플랫폼의 선택과 시작을 고려하기 전, 우선시 되는 병원 광고의 특수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병원 광고는 다른 기타 광고들과 다르게 ‘의료법’ 내의 ‘의료광고법’ 틀 안에서 이루어져야합니다.
의료광고 사전심의를 받아야 하는 매체들도 있고, 사전 심의를 받지 않지만 광고 내용이 후기 / 대가 / 이벤트 내용(금액, 기간, 기타) / 전ㆍ후 사진 등의 의료법 위반으로 이후에 문제가 되는 경우들도 적지 않습니다.


가격을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이나 이벤트와 같은 경우에도 일반적인 광고의 이벤트 및 가격 할인 등과 같이
Ex) 100만원에서 20만원 할인 또는 100만원에서 25%할인 처럼, 단순한 표기가 어려운 것이 의료광고입니다.
지금도 단순하게 가격만 보여주는 식의 의료광고들이 성행하고 있지만,
실제로 의료기관들은 무엇이 의료법 내 의료광고에 접촉되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며, 자극적인 광고물, 소비자(환자)를 호객하는 광고물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결국 ‘의료법 내 의료광고’에 적합한 광고가 집행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광고 콘텐츠의 내용이 소비자들의 흥미를 유도하는 것이 일반적인 광고보다 훨씬 더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 1) 할인 전의 금액과 할인 후의 금액을 표기할 것
✔️ 2) 할인 후의 금액이 최대 총 금액의 49%를 넘지 않을 것
✔️ 3) 할인이 진행되는 기간이 명확하게 명시될 것
✔️ 4) 할인이 적용되는 대상이 명확하게 명시될 것
✔️ 5)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을 고지해야 할 것
✔️ 6) 부작용 및 위험 사항이 발생할 수 있음을 고지할 것
등의 애로사항이 따르게 됩니다.
이렇듯 병원 마케팅은 광고 콘텐츠를 구성함에 있어 제약점과 한계점이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눈에 확 띄는 마케팅 효과를 즉각적으로 확인 하는 것이 다소 어렵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병원 내에서 마케팅에 대한 효과를 ‘내원 경로’로 측정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내원 경로 하나만으로 모든 병원 마케팅 효과를 분석함에 있어 다소 부족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Q. 대AI시대, 병원 마케팅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A. 기본부터 탄탄하게 잡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결과부터 이야기를 하자면, 결국 환자들에게 ‘보여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병원 마케팅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항목이 바로 ‘보여짐’ 즉, 노출에 있습니다.
환자가 다니는 길목 길목 마다 원장님의 병원 정보들이 노출 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구매행동단계 (AIDMA)에서의 마케팅은 ‘소비자의 인지 단계’의 활동에서부터 관심과 욕구 그리고 기억에 해당되는 부분이 광고를 통해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광고물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주게 되었으며, 이러한 광고물이 자주, 반복적으로 ‘브랜드’를 보여주는 것이 핵심적인 요인이 되었습니다.

저희 회사가 위치하고 있는 곳을 기준으로 이어가겠습니다.
포털 사이트의 검색창 바로 밑에 위치하고 있는 것이 바로 검색광고(SA) 영역입니다.
즉, 환자가 검색어를 입력한 뒤 가장 먼저 바라보는 영역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네이버는 파워링크라는 이름으로, 다음의 경우 프리미엄 링크, 구글의 경우 구글애즈를 통해서 환자들에게 나의 병원의 정보들을 지속적으로 노출 시켜주어야 합니다.
또한 환자가 입력하게 되는 예상 키워드 및 직접적인 타겟을 가진 키워드들을 추출하여 소수의 환자들이라고 하더라도 나의 ‘브랜드’는 꾸준하게 보여져야 합니다.

검색광고 영역 다음으로 보여지는 영역은 플레이스,
즉 지도 영역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원장님들의 문의가 가장 많은 광고 매체이자 영역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플레이스 순위도 높지 않고, 개원한지 얼마 되지 않은 병원, 품질이 떨어진 병원의 경우라면 순위를 다시 위로 올리는데 수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할애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플레이스 검색광고라는 CPC 광고 플랫폼을 이용하여 지역 상권 내 환자들에게 나의 병원에 대한 위치, 진료시간, 의료진에 대한 정보, 의료기관에 대한 정보들을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바이럴 영역, 즉 블로그 영역입니다.
2022년 01월부터 스마트 블록 (일명. 에어서치)가 새롭게 등장하게 되었고, 단순하게 사물 및 장소에 국한 되었던 검색결과 값이 이제는 병원 및 지역 키워드로 확장되었습니다.
이 때 저희가 병원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하게 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병원이 소재하고 있는 지역의 키워드를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변으로 (병원이 위치하고 있는 지점으로 부터 반경 3km 내외) 키워드를 확장시키고 의료기관에서 장점으로 내 세울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키워드들을 점유 하는 것에 있습니다.
노출과 점유.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이 병원 마케팅에 있어 하나의 ‘기본’기 라고 생각됩니다.

| 기본이 탄탄한 마케팅은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 |
어느정도 기본기를 다루었다면, 다음으로는 온라인 매체의 확장, 선택과 집중 단계에 놓여지게 됩니다.
병원을 찾는 소비자(환자)들에게 우리 병원의 브랜드를 인식시켜 주기 위해서는 온라인 검색결과 마다 우리 병원의 브랜드를 꾸준하게 노출시켜주어야 합니다.
또한 환자가 어떠한 하나의 정보를 보고 내원으로 이어질 수 있게 다양한 매체에서 나를 끊임 없이 노출 시켜주어야 하지요.
이 때 단순하게 ’00동, 00역, 00구’처럼 지역의 범위만 국한 된 것이 아닌, 확장성이 좋은 진료과목 (치료과목)을 넓혀주거나, 진료시간 및 위치 등에 대한 알림 등 세부적인 키워드를 포괄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의 병원만의 ‘장점’이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키워드로 추출한 뒤, 환자들에게 보여주게 됨으로써 전환률이 높은 환자를 우리 병원으로 끌어 당길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기본부터 탄탄한 병원 마케팅은, 앞서 서술한 생성형 AI인 네이버의 Cue: (큐:), 구글의 Bard (바드) 등에서도 나의 병원의 위치, 병원의 강점, 후기나 제3자에 의한 평가 등 나의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병원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는 매체들은 정말 많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원장님의 브랜드, 어디에서 또는 얼마나 많이 환자들에게 보여지고 있나요?
병원 광고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양질의 콘텐츠들이 쌓이고 각각의 매체별로 유기적인 연동으로 상호 시너지를 발생시키는 상호작용이 큰 분야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기본부터 제대로 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병원 마케팅 시스템은 무너져 버리게 됩니다.
저희 크리앤서에서는 기본부터 튼튼한 마케팅은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 라는 병원 마케팅 지론을 가지고 지금도 수 많은 원장님 및 병원 관계자 분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부분들이 있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편하게 문의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