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으로 적용할 수 있는 검색광고, 종류와 진행 방법은?

이제 막 개원을 한 병원이나, 개원한지 십수년된 곳의 경우 가장 접근이 쉬운 마케팅 방법으로 포털사이트의 검색광고를 꼽을 수 있습니다.
쉬운 이유는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이죠.
NAVER, DAUM, GOOGLE, 등 점유율을 보유 하고 있는 포털 사이트에서 키워드를 활용한 검색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NAVER | 파워링크 |
| DAUM | 프리미엄링크 |
| GOOGLE ADS |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플랫폼의 이름은 모두 달라도, 키워드를 활용한 검색광고의 개념은 동일합니다.
병원의 경우에는 진료하는 과목에 대해서 키워드 검색량을 보고, 다양한 확장어를 붙여서 포털사이트에 키워드 광고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개원한 병원이 ‘강남’에 위치한 ‘치과’ 라면, 치과라는 업종 키워드 뿐만 아니라, 임플란트치과, 교정치과 등의 진료과목과 연관된 키워드를 활용할 수 있으며, 강남치과, 강남임플란트, 강남임플란트치과, 강남임플란트잘하는곳 등의 지역단위의 키워드도 활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노출되는 시간이나 노출시킬 순위, 노출되는 영역, 소진되는 광고비 등 키워드 광고를 위해서 다양한 설정이 필요하게 됩니다.
최종적으로 의료광고사전심의를 거치게 되며, 심의가 완료된 광고물(소재)에 대해서 키워드 광고를 진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여기까지가 병원에서 진행할 수 있는 키워드 광고 순서입니다.
병원들은 키워드 광고를 셋팅하고, 소비자가 검색하여 나의 브랜드 페이지로 유입되기를 기다리며, 다양한 로그 분석기를 통하여 어떠한 고객층이, 얼마나 방문했으며, 어떠한 액션(행동)을 취했는지 알게되며 분석하게 됩니다.

병원의 재정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긴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발생하게 됩니다.
“지출과 유입”
보통 키워드 CPC와 원내의 진료 수가가 맞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고요. 이는 곳 유입 수에서 차이가 나타나게 되죠.
진료수가보다 키워드 CPC의 금액이 월등히 높은 경우도 존재하고, 인건비 조차 남지 않는 상황도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검색광고는 어떠한 전략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가 생기는 것 같네요.
| ■ 메인 키워드만 활용 | □ 진료 수가에 따른 전략 |
| ■ 메인과 서브 키워드의 혼합 활용 | □ 지역 및 상권에 따른 전략 |
| □ 인구통계학적 전략 |
캠페인, 광고그룹, 노출 매체, 시간 등 부가적인 내용을 뒤로하고 ‘검색광고 운영’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겠습니다.
검색광고 운영은 키워드를 어떻게 그룹핑(묶어주고) 하고, 입찰가를 조정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게 됩니다.
쉽게 이야기를 하여, 키워드 조회수 (인기)가 많은 키워드 몇 개만 선정하여 운영을 할 것인지, 인기가 낮은 키워드를 적절하게 섞어 운영할지에 대해서 전략이 갈리게 되는 것이죠.
여기서 주의할 점은 광고비가 높은 키워드, 즉 메인 키워드가 인기도 높으니 클릭수도 높다고 판단을 하면 안됩니다.
키워드 마다 CPC (Cost per Click, 클릭 당 단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진료 수가에 따른 키워드 CPC를 설정하는 것이 좋구요. 키워드 추출 역시 달리 설정하게 됩니다.

또한, 병원이 위치한 상권에 따라서 키워드 추출에 대해 제한을 두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내 브랜드가 위치한 곳이 주택단지인 경우에는 야간진료나, 주말 진료와 같은 세부 키워드를 활용함으로써 인기 있는 메인키워드처럼 유입시킬 수도 있으며, 내 브랜드가 위치한 곳이 번화가의 상권이라면 업종과 진료과목 키워드 CPC에 집중하여 강화시킬 수 있겠습니다.
“살아 있는 유기매체”
저는 개인적으로 검색광고를 유기체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러한 이유는 관심을 가지고 만져줄수록 더 좋은 결과를 도출하기도 하며, 시장의 환경적 변화, 소비자의 수요, 광고물의 노출 위치, 검색 트렌드 변화에 따라서 유기적으로 대처가 필요한 매체이기 때문입니다.
광고비가 많이 지출이 되나, 효과가 없다고 판단하기 전에 광고비가 집행이되는 과정을 분석하여, 우리 병원에 효과가 되는 광고 매체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확인이 필요하며, 처음 셋팅 후 최소 1년에 2회 정도는 효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을 통해 조정이 필요한 키워드 및 그룹을 찾아내어 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연스러운 노출이 우선이라면, 파워콘텐츠를 이용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병원 마케팅의 트렌트는 단순히 보여지는 것 (노출)이 아닌, 소비자에게 인식되는 ‘신뢰도’입니다. 더 이상 소비자의 시선에만 보여지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보여지는 광고가 소비자의 니즈와 부합되어야 하죠.
그리고 네이버 파워콘텐츠는 위와 같은 마케팅 트렌드를 반영한 광고 매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서 콘텐츠 검색광고로 불리며, 신뢰성이 있는 양질의 정보를 검색 이용자에게 전달하여, 광고주와의 신뢰 관계를 구축해 효과적인 브랜딩 기회와 전환율을 높여주는 광고 매체입니다.
과거에는 단순하게 나의 콘텐츠가 보여지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지금의 이용자들은 광고에 대한 거부반응이 매우 큽니다.
하다 못해, 광고인줄 알면서도 접근하는 식이 대부분인데요.
하지만 파워콘텐츠의 경우에는 조금 다릅니다.
검색 이용자의 니즈에 부합한 콘텐츠 내용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서비스 또는 상품정보로써 연계되어 있어 이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 또한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현재 마케팅 트렌드는 더 이상 노출에만 초점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시발점은 바로 검색 이용자의 변화에 있습니다. 과거처럼 단순하게 한 가지의 매체를 통해서 광고를 접하는 것이 아니라, 수 많은 매체를 통해서 다양한 광고 형태를 접하고, 이에 따라 광고를 거부하고 스스로 원하는 정보만 찾아 니즈를 충족하고 있기 때문이죠.
포털 사이트 네이버 역시, 이러한 검색 환경의 변화에 발 맞추어서 검색창의 개편과 함께 가장 먼저 상위로 파워콘텐츠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프로필, 제목, 간단한 설명 (소재) 썸네일 등을 포함하여 일반적인 블로그, 카페, 포스트와 같은 익숙한 매체를 통해서 부담 없이 접근 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죠.
일반적인 검색, 배너 광고 매체와 다르게 네이버 파워컨텐츠는 하나의 컨텐츠를 3분할하여 각각의 구성 영역에 적합한 내용만을 넣어야 합니다. 이렇게 가이드라인을 두는 이유는 무분별한 광고성 컨텐츠의 양산을 막기 위한 하나의 조치라고 보면 될 것 같네요.


각 영역은 크게 제공자 소개 영역, 컨텐츠 영역, 홍보 영역으로 나누어집니다.
| 1) 제공자 소개 영역 | 광고주의 공식 상호 브랜드, BI 등을 노출하는 영역이며 배너 내에는 제공자 또는 제공이라는 문구와 함께 상호, 사이트명을 넣어야 합니다. |
| 2) 컨텐츠 영역 | 검색 키워드에 대한 비상업적이며 정확한 내용을 중심으로 작성된 정보를 전달하는 영역으로 상호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내용은 넣을 수 없습니다. |
| 3) 홍보 영역 | 광고주의 상품 또는 서비스, 홈페이지 등을 노출하는 영역입니다. 해당 영역에는 별도의 제재없이 자유롭게 내 업체를 홍보할 수 있습니다. |
가장 먼저 키워드의 관련한 제목과 가장 첫 화면에 보여질 썸네일(이미지)을 정해야 합니다.
컨텐츠의 내용에 관계없이 처음 보여지는 제목이나 이미지가 이용자의 의도와 관계없는 정보를 담고 있다면 내 컨텐츠로 유입되기 어렵겠죠.
또한 이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담고 있다고 하더라도 정리 되지 못한 콘텐츠는 이용자의 시선을 집중시키기 어렵습니다.
한 눈에 들어오는 시각화된 이미지와 일목요연하게 정돈된 글이 필요합니다.
과거처럼 더 이상 PC에서만 검색을 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스마트폰, 태블릿PC, 데스크톱 등 이용자는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내 컨텐츠를 접할 수 있으며 컨텐츠 또한 이에 발 맞춰 최적화된 랜딩페이지를 보여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홍보 영역을 통해 이용자의 전환을 이끌어낼 수 있는 광고주의 상품, 서비스를 홍보해야 합니다.
이용자가 원하는 신뢰성 높은 정보를 충분하게 전달하고 그에 적합한 상품, 서비스가 이곳에 있다는 것을 임팩트 있게 표현하려면 이미지, 텍스트, 동영상까지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도록 구성해야겠죠.
허나, 이러한 파워컨텐츠의 모든 준비 과정들을 광고주 혼자 구성하고 까다로운 검수 과정까지 진행하기는 너무나도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를 도와줄 업체를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

Search advertising Why Creanswer?
각 각의 광고 매체 하나에 집중한 전문적인 인원 배치, 이용자의 시선을 끌어 당기는 이미지, 믹스 마케팅 전략을 통해 광고주의 상품, 서비스를 이용자의 시선이 닿는 모든 곳에 컨텐츠를 위치시킵니다.
이해하기 쉽고, 이용자의 니즈에 부합한 컨텐츠를 만드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허나, 이해하기 쉽고, 이용자의 니즈에 부합하며 힘이 있는 컨텐츠는 누구나 만들 수 없습니다.
크리앤서는 밋밋하며 어딜 가나 접할 수 있는 힘 없는 컨텐츠에 ‘차별화’라는 생기를 불어 넣습니다.

급변하는 마케팅 시장에서 급 부상하고 있는 검색광고, 더 이상 전처럼 남들이 하는 대로 똑같이 따라가서는 긍정적인 결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한 걸음 앞서 나아가 다른 이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움을 창조하는 것이 중요하며 저희 크리앤서는 그 중심에 있습니다.
복잡한 가이드라인, 용어, 막막한 콘텐츠 사전심의 등 검색광고의 시작을 망설이고 있었다면 크리앤서와 함께해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