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줄 요약
- ✅ 결론 · 병원GEO에서 글마다 작성자와 작성일을 밝혀 두면 검색엔진과 AI가 글의 출처와 최신 여부를 판단하기 쉬워집니다.
- ✅ 방법 · 원장님 이름과 전문 분야, 처음 올린 날, 내용을 고친 날을 글 위나 아래에 적고 홈페이지에는 구조화 데이터로도 넣습니다.
- ✅ 주의 · 내용은 그대로 두고 날짜만 바꾸는 것은 피하고, 실제로 고친 경우에만 수정일을 바꿉니다.
🔍 이 글에서 답하는 질문
- 작성자와 작성일이 왜 중요한가요?
- 무엇을 어디에 적어야 하나요?
- 고친 날짜도 적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의료기관 온라인 마케팅을 하는 크리앤서입니다. 병원 홈페이지 칼럼을 살펴보면 누가 언제 쓴 글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자에게도 아쉽지만, AI 검색에서도 손해를 보는 부분입니다.
작성자와 작성일이 왜 중요한가요?
글의 출처와 최신 여부를 판단하는 근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구글은 검색 품질 안내에서 누가 콘텐츠를 만들었는지 독자가 알 수 있게 하라고 권합니다.

AI 검색도 웹에 올라온 글을 근거로 답을 만듭니다. 같은 내용이라면 의사가 직접 쓰거나 확인했고 최근에 손본 글이 근거로 고르기 좋은 글입니다.

그렇다면 글에는 무엇을 적어야 할까요?

무엇을 어디에 적어야 하나요?
네 가지를 글 제목 아래나 글 끝에 짧게 적습니다.
| 항목 | 적는 내용 |
|---|---|
| 작성자 | 원장님 이름, 전문 분야 |
| 작성일 | 처음 올린 날짜 |
| 수정일 | 내용을 고친 날짜 |
| 감수 | 직원이 쓴 글이면 확인한 의료진 이름 |

원장님 이름에는 의료진 소개 페이지로 가는 링크를 걸어 두세요. 이력과 진료 분야가 한곳에 정리되어 있으면 글과 의사가 하나로 연결됩니다.

홈페이지라면 구조화 데이터에 작성자, 작성일, 수정일 항목을 함께 넣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정보와 같은 값이어야 합니다.

고친 날짜도 적어야 하나요?
내용을 실제로 고쳤다면 적습니다. 진료시간, 장비, 진료 항목이 바뀌었을 때 글을 고치고 수정일을 바꾸면 최신 정보라는 것이 드러납니다. 다만 내용은 그대로 두고 날짜만 바꾸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크리앤서는 병원 칼럼과 블로그 글에 작성자·작성일 표기가 빠진 곳을 찾아 채우고, 홈페이지 구조화 데이터까지 맞춰 둡니다.

이후에는 분기마다 오래된 글을 골라 내용을 확인하고, 고친 글만 수정일을 바꿉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이버 블로그는 계정 이름이 보이지만, 글 끝에 실제로 글을 쓰거나 확인한 원장님 이름을 적어 두면 출처가 더 분명해집니다.
원장님이 내용을 확인했다면 감수자로 원장님 이름을 적습니다. 원장님이 쓰지 않은 글을 원장님이 직접 쓴 것처럼 표기하는 것은 피합니다.
날짜가 오래되었어도 내용이 맞다면 그대로 두면 됩니다. 바뀐 정보가 있는 글부터 고치고 수정일을 적습니다.
홈페이지 관리 화면이나 플러그인으로 넣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렵다면 제작사나 대행사에 작성자와 날짜 항목이 들어가 있는지 확인을 요청하세요.
누가 언제 썼는지 밝히는 작은 표기가 병원GEO의 기본기입니다. 우리 병원 글에 빠진 표기가 있는지 궁금하시면 크리앤서에 편하게 연락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