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광고대행사, 계약서에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 3줄 요약

  • ✅ 결론 · 병원광고대행사와 계약할 때는 작업 범위, 보고 방식, 심의 책임, 계정 소유권, 해지 조건을 문서로 남겨야 나중에 다툼이 줄어듭니다.
  • ✅ 방법 · “월 몇 건, 어떤 채널, 언제 보고”처럼 숫자와 날짜로 적습니다.
  • ✅ 주의 · 블로그와 광고 계정은 병원 명의로 만들고 관리 권한만 대행사에 줍니다.

🔍 이 글에서 답하는 질문

  1. 계약서에 꼭 들어가야 할 항목은 무엇인가요?
  2. 계정은 누구 명의로 만들어야 하나요?
  3. 해지할 때 무엇을 돌려받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의료기관 온라인 마케팅을 하는 크리앤서입니다. 대행사를 바꾸려는 원장님께 사정을 여쭤보면, 계약서에 작업 내용이 한 줄로만 적혀 있던 경우가 많습니다. 시작할 때 몇 가지만 적어 두면 이런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계약서에 꼭 들어가야 할 항목은 무엇인가요?

작업 범위, 보고 방식, 심의 책임, 계정 소유권, 해지 조건 다섯 가지입니다. 말로 약속한 내용은 담당자가 바뀌면 남지 않습니다.

항목적는 방법
작업 범위채널별 월 작업 수
보고 방식보고 날짜와 확인할 지표
심의 책임심의 신청 담당과 비용
계정 소유권병원 명의 계정 사용
해지 조건통보 기간과 자료 이관
병원광고대행사 계약서 다섯 항목: 작업 범위, 보고 방식, 심의 책임, 계정 소유권, 해지 조건
숫자와 날짜로 적기

계정은 누구 명의로 만들어야 하나요?

블로그, 광고 계정, 플레이스는 모두 병원 명의로 만들고 관리 권한만 대행사에 줍니다. 대행사 명의 계정은 계약이 끝나면 그동안 쌓은 글과 리뷰까지 잃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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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할 때 무엇을 돌려받아야 하나요?

계정 권한, 원고와 이미지 원본, 광고 집행 기록을 돌려받습니다. 이 세 가지가 있어야 다음 대행사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습니다.

  • 관리자 권한을 병원으로 다시 넘기기
  • 그동안 쓴 원고와 이미지 원본 파일 받기
  • 광고 집행 기록과 키워드 목록 받기
대행사 해지 때 돌려받을 세 가지: 관리자 권한, 원고와 이미지 원본, 광고 집행 기록
다음 대행사가 이어받을 수 있게

크리앤서는 계약 전에 작업 범위와 보고 일정을 표로 정리해 드리고, 계정은 병원 명의로 운영하도록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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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계약 기간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검색 노출은 시간이 걸려 보통 3개월 이상으로 잡습니다. 대신 중간 해지 조건을 함께 적어 두세요.

노출 순위를 약속받아도 되나요?

검색 순위는 대행사가 정할 수 없어 순위를 약속하는 조건은 믿기 어렵습니다. 작업량과 보고 일정을 약속받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의료광고 심의는 누가 받나요?

심의 대상 광고라면 신청 업무와 비용을 병원과 대행사 중 누가 맡을지 계약서에 적어 둡니다.

대행사가 쓴 글은 누구 것인가요?

따로 정하지 않으면 다툼이 생길 수 있어, 병원이 계속 쓸 수 있다는 조항을 넣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대행사를 고르는 일만큼 계약서를 꼼꼼히 쓰는 일도 중요합니다. 어떤 항목을 넣어야 할지 궁금하시면 크리앤서에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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