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마케팅, 치과블로그마케팅
효과보는 지름길 알려드립니다.

수 많은 원장님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바로 힘들게 개원을 했는데, 막상 기대했던 것 보다 내원하는 환자의 수가 그리 많지 않거나, 초기 오픈 당시를 제외하고 조금씩 환자의 수가 급감하는 경험을 했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다양한 병의원 업종 중에서도 ‘치과’의 경우 더더욱 이러한 현상이 심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로컬 내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과목일 뿐만 아니라, 임플란트, 교정, 소아진료, 야간진료, 사랑니 발치 등 어떠한 치료에 특화되느냐에 따라서 지역적인 특성과 맞지 않으면 금새 반응이 식어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치과 원장님들이 유독 마케팅에 열을 올리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양한 마케팅 중에서도 원장님들이 가장 쉽게 접근 할 수 있으며, 정말 꾸준함과 노력만 있다면 성공의 가능성을 열어볼 수 있는 치과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서 준비하였습니다.

| 치과마케팅, 블로그를 활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을까? |
가장 먼저 많은 원장님들이 궁금해하시는 ‘효과’에 대한 부분입니다.
사실 마케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 효과가 있다, 효과가 없다. 라는 것을 이분법적으로 나누어서 언급하기는 어렵습니다.
성공을 기준짓는 판단의 척도가 다른 것도 존재하지만, 그 보다 마케팅을 할 때에 어떠한 시점에서 어떻게 나타날지는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병원의 경우 특성상 방문하는 경로, 문의를 하는 경로가 세분화 되어있지 않고,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하고 있는 광고 매체가 효과가 있는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는 분들을 보면, 처음에는 반짝 관심을 가지고 운영을 하다가 이후에는 반응이 없다는 판단하에 중단을 해버리는 경우가 매우 많은데요. 저는 여기서 한가지 당부하고 싶습니다.
“블로그 광고에 대한 효과는 6개월 이후부터 시작”
제 아무리 품질 좋은 블로그, 양질의 콘텐츠를 작성했다고 하더라도 정상적인 노출 범위에 들기 위해서는 최소 6개월 이상의 운영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각각의 시즌에 따라 반응이 오는 키워드 유입분석 부터, 포털사이트의 로직 등 적합성을 띄는 블로그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최소 3~6개월은 블로그 광고가 순탄하게 진행되어야 면모가 드러나거든요.

| 치과블로그마케팅 치과마케팅을 하는데 있어서 필수일까? |
마케팅에는 필수라는 항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특히 의료기관이라는 업종에 대해서는 더더욱 필수 항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원내에서 원하는 목적과 방향성에 따라서 부가적인 사항이 필수 사항이 될 수 있고, 필수 사항이 부가적인 상황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신환 수를 늘리기 위해서 많은 환자분들이 나의 브랜드(치과)를 알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가능한 모든 범위 내에서 나의 브랜드가 보여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는 것만 기억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블로그 또한 이러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적화되어 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브랜드 매체로 활용은 항상 제안 드리는 사항인데요.
운영하는 전략과 그 결과에 따라 내가 원하는 키워드, 그리고 치과에서 이야기 하고 싶은 것들, 질 좋은 콘텐츠 등 소비자들에게 자유롭게 보여줄 수 있으며, 블로그라는 매체의 특성상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어쩌면 홈페이지 보다 훨씬 더 유용하게 활용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른 광고 매체들과의 연계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블로그는 손이 많이 가더라도 훨씬 더 유용한 매체가 되리라 생각되고요.
“요즘은 인스타그램이 대세이던데..? 굳이 블로그를 해야하나요?”
이 이야기 역시 맞는 이야기입니다.

제 아무리 사용자가 많은 블로그라고 하더라도 20여년 된 매체와 10년 채 되지 않은 플랫폼은 비교자체가 되지 않죠. 또한 사용 빈도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면 어떨까요?
내 상권이, 주요 소비자가, 주력으로 하는 진료과목이 인스타그램을 사용하지 않는 분이라면, 의미가 있을까요?
혹은, 인스타그램을 자주 사용하는 상권과 인구통계학이더라도 콘텐츠로 보여줄 부분이 블로그 보다 한정적이므로 저는 인스타그램을 2차 매체로 분류하고, 매체 운영 또는 타겟 광고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과 같은 사례처럼, 인스타그램도 이제는 광고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셀럽이 아닌 이상 큰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죠.
자주 보여주는데에 있어서 활용 빈도가 높은 매체를 선택하는 것은 맞지만, 주력할 수 있는 매체가 될 수 없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즉, 절대로 1차 매체가 될 수 없다는 것이죠. (이하 유튜브도 동일합니다)
광고 매체라는 것은 모두 필수로 해야 할 항목은 아니지만,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적절한 예산분배와 전략적 사용은 반드시 필요한 부분입니다.

| 치과마케팅, 하기 전에 이것만은 꼭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다른 마케팅과 다르게 의료마케팅의 경우 반드시 지켜주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의료광고 사전 심의 제도” 입니다.
과대, 과장광고, 허위광고 등을 막기 위한 제도로써 의료기관이라면 광고를 진행할 때에 필수적으로 지켜주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기준점을 모두 인지하고 이에 대한 적합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죠.
기준점에 대한 경계선도 매우 모호할 뿐만 아니라, 이를 지키면서 포털 상위에 점유할 수 있는, 소비자들 눈을 사로잡을 수 있는 콘텐츠 조건까지 부합시킬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의료법 및 의료광고법을 위반했을 시에 당장에 행정조치로 이어지지 않습니다만, 위반에 대한 시행조치는 감내 해야합니다.

“치과 마케팅 어떻게 시작해야할까요?
사실 가장 좋은 것은 이를 대행해 줄 수 있는 전문적인 온라인 광고 대행사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치과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진료 서비스와 환자 관리에 대한 부분을 한층 높이고 신경써야 하는데, 이에 마케팅까지 과중된다면 사실상 치과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상당부분 잃게 되는 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원장님, 진료만보세요. 전문가인 저희가 마케팅 하겠습니다”
제가 항상 원장님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시간적, 비용적, 서비스적인 측면을 두고 보았을 때 치과 마케팅에 대한 부분을 이를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곳에 맡기는 편이 훨씬 더 이점이 많지 않을까싶습니다.
어떠한 광고 대행사가 좋다라고 단정 지어 말하기는 어렵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있습니다. 아마 원장님들도 알고 있는 부분일텐데요.
한 가지에 특화되어 있어야 한다. 라는 점입니다.
나를 대신해서 광고해줄 곳인데, 전문적으로 특화된 곳을 선택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어떠한 진료과목을 더 잘하고 특화 되어 있는지에 따라서 치과의 결과가 달라지는 것과 같이 마케팅도 그렇습니다.
어떠한 업종에 조금 더 많은 레퍼런스와 실력을 겸비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그 만큼 쌓여있는 데이터, 경험, 관리 프로세스 등이 더욱 구조화 되어 있겠죠.

사실 어떠한 업종에 ‘전문’ 이라는 말을 붙이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말로써는 누구나 붙일 수 있는 수식어에 불과하더라도 실제로 운영하는 결과에서는 속일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까요.
치과 마케팅 또한 그렇습니다.
결과에 대한 부분은 3개월, 6개월이 지나면 나타나겠지만, 콘텐츠에 대한 부분과 이를 통해 유입되는 환자들은 결코 감출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당당하게 병원 전문 마케팅 기업이라고 언급하는 것은 그만한 결과에 대해서 자신감이 있다는 이야기가 아닐까싶습니다.
선택의 권한은 언제나 클라이언트에게 있으며,
그리고 그 결정에 결과로 회답하는 것이 마케팅 회사가 해야 할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