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줄 요약
- ✅ 결론 · 한의원블로그에서 한약·체질 내용은 진료 과정과 복용 안내, 개념 설명까지는 쓸 수 있지만 효과를 장담하는 문장은 피해야 합니다.
- ✅ 방법 · 상담부터 처방, 복용 안내까지 순서를 보여 주고, 복용 시간·보관법·함께 드시는 약 확인처럼 실제로 필요한 정보를 적습니다.
- ✅ 주의 · 체질 하나로 모든 증상을 설명하거나 자가진단 테스트로 처방을 권하는 글은 의료광고 기준에 걸릴 수 있습니다.
🔍 이 글에서 답하는 질문
- 한약·체질 글은 왜 조심해야 하나요?
- 어디까지 써도 되나요?
- 한약 글은 어떻게 쓰나요?
- 체질은 어떻게 다루나요?
안녕하세요, 의료기관 온라인 마케팅을 하는 크리앤서입니다. 한의원 원고를 검토하다 보면 한약과 체질 부분에서 표현을 가장 많이 고치게 됩니다. 쓰고 싶은 내용은 많은데 어디까지 써도 되는지 애매하다는 원장님이 많습니다.
한약·체질 글은 왜 조심해야 하나요?
효과를 장담하거나 다른 곳과 비교하는 표현은 의료광고에서 쓸 수 없는데, 한약 글에서 특히 자주 나오기 때문입니다. “며칠만 먹으면 낫는다”, “무조건 좋아진다” 같은 문장이 대표적입니다.

어디까지 써도 되나요?
진료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약을 어떻게 먹는지는 자세히 써도 됩니다. 결과를 약속하는 대신 과정을 보여 준다고 생각하면 기준을 잡기 쉽습니다.
| 써도 되는 것 | 피할 것 |
|---|---|
| 상담·진맥·처방 순서 | “○일이면 낫는다” 같은 효과 장담 |
| 복용 시간과 보관 방법 | 다른 한의원과 비교 |
| 체질 개념 설명 | 환자 체험담·치료 전후 사진 |

표현이 애매할 때는 ‘효과’ 대신 ‘진료 과정’과 ‘주의사항’으로 문장을 바꿔 보세요.

한약 글은 어떻게 쓰나요?
상담부터 처방, 복용 안내까지 순서대로 보여 줍니다. 처음 한의원에 오는 환자는 진맥을 받고 약이 나오기까지 무엇을 하는지부터 궁금해합니다.

복용 안내는 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 하루 몇 번, 식전인지 식후인지, 냉장 보관이 필요한지를 적어 두면 문의 전화도 줄어듭니다.

다른 약을 드시는 분은 진료 때 알려 달라는 안내도 꼭 넣어 주세요. 환자가 안심하고 상담을 예약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체질은 어떻게 다루나요?
체질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데까지 쓰고, 체질 하나로 결론을 내리지 않습니다. 글 속 자가진단 테스트로 체질을 정하고 처방까지 권하는 구성은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크리앤서는 한의원 원고를 의료광고 기준으로 먼저 검토하고, 원장님 확인을 거친 뒤 올립니다.

고칠 표현은 바꿀 문장을 붙여 표로 정리해 드려 원장님 확인 시간이 짧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약재를 쓰는지 소개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다만 그 약재로 특정 질환이 낫는다고 단정하는 문장은 피합니다.
처방 이름과 복용 방법 안내는 쓸 수 있습니다. 효과를 장담하거나 다른 곳보다 낫다고 비교하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체질 개념을 이해하는 참고용 설명은 괜찮습니다. 테스트 결과로 처방을 권하는 구성은 피하고, 진료에서 확인한다고 안내합니다.
심의 대상인지는 매체와 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 의료광고 심의기관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표현 기준은 심의 여부와 상관없이 똑같이 지켜야 합니다.
과정을 자세히 보여 주는 글이 결국 환자에게 더 믿음을 줍니다. 우리 한의원 원고 검토가 궁금하시면 크리앤서에 편하게 연락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