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온라인마케팅 성공으로 이끌어줄 곳을 찾는다면?
안녕하세요 병의원 전문 온라인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주식회사크리앤서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9 이전인 2019년도까지만 하더라도 개원을 하기 위한 문의나 환자를 유치하기 위한 온라인 광고를 어떻게 진행하면 조금 더 효과를 볼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를 주시는 광고주들이 많았는데요. 펜데믹 이후부터 최근까지 개원 소식이 절반정도 줄어들은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장기전으로 치닫고 있는 감염병 소식과 사회적인 분위기 때문에 속 편하게 개원하는 것은 정말 어려움에 가까울 수 밖에 없죠.
우리는 언제쯤이면 답답하게 옭아메고 있는 마스크를 벗어던지고 원래의 일상, 편안하게 대면하면서 상담을 하던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지난 3일입니다. “신환을 늘리고 싶어요.” “5월 들어서 매출이 급감했어요” 등 대부분 신환과 매출에 대해서 이야기를 주시는 원장님께 지금 적기에 제가 제안을 드릴 수 있는 부분으로 브랜드 마케팅을 안내 드렸습니다.
실제로 작년 8월, 신도시에 개원한 병의원의 케이스를 안내 드렸고, 현재(21.06.01 기준) 초진율 70%, 재환율 30%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공유했었죠.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처럼, 지금의 상황을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서 파훼하면 될것 같습니다.
보이지 않으면 찾을 수도 없습니다.
당사의 슬로건입니다.
더욱이 코로나 시국에 맞는 문장임은 틀림 없습니다. 사회적으로 조심스러운 와중에 내 브랜드가 보이지 않아서 환자를 놓친다면 그것만큼 아쉬운 것은 없을테니까요.
이렇듯 브랜드 마케팅는 내 브랜드를 타겟층들에게 제대로 보여줄 수 있어야합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나의 브랜드를 접할지 모르는 타겟층들에게 니즈가 반영 된 콘텐츠를 제대로 보여주고, 브랜드를 각인 시켜주어야 합니다.
시술에 대한 만족도에 따라 재환(진)률이 달라질 수 있겠지만 초진은 확실하게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 또한 시술에 대한 만족도가 좋았다면 충성고객으로 만들어볼 수도 있겠고요.

브랜드 마케팅의 핵심.
저는 브랜드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매체믹스라고 생각됩니다.
잘 짜여져 있는 SWOT분석과 4P 전략 등 통합적으로 관리를 받는 것은 물론이며, 위기관리릴리즈를 통하여 내 브랜드를 지켜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매체믹스.
광고비라는 것은 무한한 자원이 아니라 한정적인 예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예산을 가지고 병원온라인마케팅을 운영해야 하는 마케터들은 골머리가 아파오지만, 신경을 쓴 만큼 결과로 보람을 얻을 수 있죠.
적절한 예산을 가지고 SA(검색광고), DA(배너광고), 블로그마케팅, SNS, 브랜드페이지, RT(리타겟팅), 유튜브 등을 이용하여 적제적소 브랜드를 깔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업종에 따라서 조금 더 효율적인 매체 선정과 광고비 배분, 콘텐츠 구성 등을 달리 해주어 진행되어야 한다는 점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예를 들어서 업종이 미용이신 분들의 경우라면 저는 SA를 제외할 것 같습니다. 이유는 키워드별 CPC가 높거든요.
혹은 SA에 투자되는 비용을 상당히 많이 낮추고 추가적인 키워드 발굴을 통하여 저입찰 방식의 검색광고 운영으로 진행할 것 같네요.
당사의 SA 운영 방식은 로컬 병원(의원)이라고 하더라도 최소 5만개, 최대 8만개 이상의 키워드를 발굴하여 그룹핑을 하고 있습니다.
대량의 키워드들이 저입찰 방식을 통하여 평균클릭당비용을 낮출 수 있기도 하고요. 등록되는 각각의 키워드들의 성격을 보면 니즈가 확실하기도 하죠.
DA는 포기하고, RT를 통하여 이탈된 소비자(환자)들에게 다시 한번 나의 브랜드를 알려주고 재 전환으로 일으키게 만들어주는 것도 필요하고요. 브랜드 매체 (블로그)를 통하여 케이스 소개, 부작용 고지 등 포털사이트나 앱, 커뮤니티 등에서 얻을 수 없는 정보를 안내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반대로 업종이 질환치료라면 저는 브랜드 매체를 통하여 질환에 대한 정보, 케이스 소개, 부작용 고지 등을 콘텐츠화 시켜서 진행하고, SA를 강화하여 지역 키워드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질환 업종에는 지역단위 키워드별로 판매하는 파워콘텐츠도 있기에 로컬 내에서 브랜드를 알리는데 더 할 나위 없이 좋고요.
키워드 상위노출을 적제적소에 깔아주고, 점유한다면 신환에 대한 고민은 덜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 처럼 말을 하는 브랜드 마케팅은 사실 보면 상당히 어렵습니다.
상권, 키워드, 로컬의 대한 특징, 업종의 대한 분석, 매체분석, 현 브랜드 분석 등 따져보고 진행해야할 부분들이 많죠.
그 중 진입장벽이 가장 높은 것이 아마 의료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분석은 잘못했을 때에 수정할 수 있겠지만, 의료법은 행정조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늘 조심하고 조심해야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실제로 병원 마케팅만 10년 이상 진행해온 저도 의료법만큼은 상당히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수 많은 병원 관계자분들에게 비교적 쉽게 병원 온라인 마케팅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방법, 아마 저희 크리앤서와 같은 병원 전문 마케팅 회사에 문의 한번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요즘은 저희와 같이 이벤트로 병원 온라인 광고를 진행해주는 곳도 있고 자문을 얻을 수 있는 곳도 있으니 참고하신다면 도움 되실 것 같습니다.

